용인 기흥구 사무실 바닥왁스 청소업체 : 의자바퀴 자국 박리 후 재코팅
- 용인 기흥구
- 사무실
- 상업공간청소
- 60평
- 2026-07-22
용인 기흥구 사무실 바닥 왁스코팅 시공사례. 책상 앞마다 생긴 의자바퀴 자국을 기존 왁스 박리부터 다시 잡고, 세척·건조 후 왁스를 3회 나눠 올린 실제 작업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 남부 상업공간 청소 전문 예스종합환경입니다.
이번 현장은 용인 기흥구 일대(신갈동, 구갈동, 영덕동, 보정동)의 사무실 바닥 왁스코팅입니다. 입주 후 상당 기간 왁스 재시공 없이 사용하신 곳이라, 바닥 전반에 생활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담당자께서 가장 신경 쓰신 부분은 책상 앞마다 생긴 둥근 검은 자국이었습니다. 이 자국은 닦아서 지워지는 오염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그래서 어떤 순서로 작업했는지 정리했습니다.
사무실 바닥은 왜 책상 앞부터 먼저 상하는가
사무실에서 바닥이 가장 빨리 상하는 자리는 책상 아래입니다. 의자가 하루에도 수십 번 같은 자리를 오가면서 바퀴가 왁스층을 조금씩 갈아냅니다. 갈린 자리는 표면이 거칠어지고, 그 틈에 먼지가 눌려 들어갑니다.
그래서 책상 앞마다 의자 이동 반경을 따라 둥근 자국이 생깁니다. 이 상태는 오염이 얹혀 있는 것이 아니라 왁스층 자체가 손상된 것입니다. 걸레로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입니다. 남아 있는 왁스를 벗겨내고 새로 올리는 것입니다. 손상된 층 위에 왁스만 덧칠하면 아래층의 흠집이 그대로 비치고, 접착이 고르지 않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벗겨집니다.



① 작업 전 상태 — 사무공간과 복도
사무공간 전체의 광택이 죽어 회색빛으로 탁해진 상태였습니다. 통행이 많은 복도 동선은 부분적으로 색이 달라져 있었고, 파티션과 가구 하부처럼 손이 닿지 않는 구역에는 먼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왁스코팅은 바닥을 예쁘게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지만, 바닥재 수명을 늘리는 관리이기도 합니다. 왁스층이 마모를 대신 받아주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방치하면 타일 표면이 직접 갈리기 시작하고, 그 단계에서는 코팅으로 되돌리기 어려워집니다.



② 박리와 세척 — 기존 왁스층 제거
먼저 책상·파티션·집기를 구역별로 이동시키고 바닥 전면을 진공으로 처리했습니다. 먼지가 남은 상태에서 물을 쓰면 오염이 번져 오히려 얼룩이 됩니다.
이어서 박리제를 도포하고 폴리셔로 기존 왁스층을 제거했습니다. 이 단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박리를 건너뛰고 새 왁스만 올리면 손상된 층이 그대로 남아 몇 달 안에 같은 자리가 다시 벗겨집니다.
박리 후에는 잔여물을 중성세제로 중화 세척하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수분이 남은 상태에서 코팅하면 왁스가 하얗게 뜨는 백화가 생깁니다. 건조 확인은 눈으로만 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③ 왁스 3회 코팅
왁스는 얇게 3회 나눠 올렸습니다.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건조가 고르지 않아 발자국이나 롤러 자국이 남고, 층 내부에 수분이 갇혀 나중에 벗겨집니다.
한 층을 올린 뒤 완전히 건조되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 층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층을 나누면 시간은 더 걸리지만 광택이 균일하게 나오고 유지 기간도 길어집니다.


④ 복도 · 전체 마감 확인
작업 후 책상 앞 의자바퀴 자국이 사라졌고, 테라조 특유의 밝은 톤이 살아났습니다. 천장 조명이 바닥에 비칠 정도로 광택이 올라왔습니다.
이동시킨 가구는 원위치로 되돌리고, 배선 정리와 걸레받이 라인까지 확인한 뒤 마감했습니다.
작업은 업무가 끝난 시간대에 진행해 다음 날 아침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무실 바닥 작업은 건조 시간이 필요하므로, 통행이 없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공정의 일부입니다.



예스종합환경의 바닥 왁스코팅 원칙
- 박리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손상된 층 위에 덧칠하면 접착이 고르지 않아 다시 벗겨집니다. 벗겨낼 것은 벗겨냅니다.
- 건조를 공정으로 잡습니다: 수분이 남으면 백화가 생깁니다. 눈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시간을 둡니다.
- 얇게 여러 번 올립니다: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자국이 남고 유지 기간이 짧아집니다.
- 업무 시간을 피합니다: 건조 시간 동안 통행이 있으면 자국이 그대로 굳습니다. 야간·주말 일정으로 조정합니다.
- 재시공 주기를 함께 안내합니다: 통행량에 따라 적정 주기가 다릅니다. 현장 상태를 보고 알려드립니다.
사무실 바닥은 방문객이 사무실 관리 상태를 판단하는 첫 인상이 되는 부분이면서, 실제로는 바닥재 수명과 직접 연결된 관리 대상입니다. 왁스층이 남아 있는 동안은 마모가 왁스에서 멈추지만, 층이 사라진 뒤에는 타일 자체가 갈리기 시작합니다.
지금 바닥에 의자바퀴 자국이 보이신다면 왁스층이 그 자리에서 이미 닳은 상태입니다. 이 단계에서 박리·재코팅을 하면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용인·수원·화성·오산 지역 사무실 바닥 왁스코팅과 대청소가 필요하시면 예스종합환경으로 문의해 주세요. 면적과 바닥재, 통행량을 확인해 견적과 적정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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